
[한국Q뉴스] 영양군은 9월 18일 영양읍 시가지 내 곳곳에서 추진되고 있는 도시토목 사업장에 대해 군민 중심의 행정 실현과 철저한 안전 대책 마련을 위해 대대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바대들 주거단지 기반 조성’과 ‘노후 위험 수로 구조물 개체’, ‘교통사고 잦은 곳 회전교차로 설치’를 중심으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안 사항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과 함께 공사 현장 내외의 안전 취약 요소를 선제적으로 개선해 군민의 안전과 생활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업 추진에 따른 인근 주민들의 통행 불편 및 안전 위협 사항을 함께 점검하는 것은 물론, 현장 근로자 안전 수칙 준수 여부와 기상 이변에 대비한 현장 안전 대책 수립 사항을 꼼꼼하게 챙겼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군정의 모든 해답은 군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 현장에 있다”며 “공사 추진 과정에서 군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바대들 주거단지와 회전교차로 노후 수로 정비 등 주요 도시토목 사업들은 군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는 필수 사업인 만큼, 유관 부서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계획된 일정대로 차질 없이 준공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 하겠다”고 밝혔다.
영양군은 앞으로도 추진 중인 사업장과 군민 안전 취약 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 정비해 현장 중심의 소통과 선제적 대응 행정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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