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16일 남양주 로타리클럽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평내동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산삼배양근 50박스를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물품은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기원 회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상 위원장은 “전달받은 물품은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뵙고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복선 평내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남양주 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지원하는 따뜻한 명절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양주 로타리클럽은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왔다.
지난 2022년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한 나눔 등의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로는 매해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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