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0일 안성농협 본점과 함께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따뜻한 명절을 위한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후원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안성농협 본점 직원들은 뜻을 모아 후원금 200만원을 마련했으며 후원금은 자활근로 참여자들을 위한 추석 선물 구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안성농협 오세하 총무과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모두가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선자 센터장은 “이번 후원이 자활근로 참여자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고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자립 역량을 높이는 데 좋은 동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2010년 설치된 사회복지시설로 저소득 주민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과 취업 지원, 상담 등을 통해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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