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양산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는 지난 15일 양주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라면 72박스를 기탁했다.
양산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지난 2월에도 양주동에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한데 이어 이번 추석을 앞두고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후원품을 전달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했다.
명인욱 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성훈 양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양산마디척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기탁된 후원품은 양주동 관내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해 추석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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