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9월 15일 모가생활체육공원에서 ‘2026년 새마을가족 한마음 수련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14개 읍면동 새마을남녀협의회를 비롯해 직·공장새마을운동협의회, 청년새마을연대 회원과 주요 내빈 등 15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읍면동별 입장식을 시작으로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조봉산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해 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마음 수련대회를 계기로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앞으로도 이천시의 발전과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성수석 이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이천 발전에 힘을 보태주신 새마을 가족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한마음 수련대회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새마을 가족 여러분이 이천의 발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이천시지회는 앞으로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시민 화합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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