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는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에서 지난 15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32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권은 관내 저소득층 640가구에 세대당 5만원씩 지원되며 취약계층의 명절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상품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은행 희망나눔재단은 양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생필품, 김장김치, 냉방용품 등을 꾸준히 지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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