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안군 부귀면장은 14일 부귀면행정복지센터 강당에서 군민의 날 체육대회 선수단의 사기 진작과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기관단체장, 체육회 임원과 선수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체육회장의 출정 선언을 시작으로 선수들을 위한 격려와 응원 메시지 전달, 식사 순으로 진행됐다.
박영춘 부귀면 체육회장은 “각 종목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연습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기를 바라며 부귀면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정난경 부귀면장은 이번 군민의 날 체육대회를 통해 부귀면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부귀면 체육회는 오는 10월 12일에 개최되는 제64회 진안군민의 날 체육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선수단을 구성하고 종목별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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