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창군드림스타트는 오는 9월 19일 드림스타트 영유아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평창군 진부면과 대관령면 일원에서 ‘영유아 오감톡톡 2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영유아 16명과 양육자 13명 등 총 29명이 참여하며 참여자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쿠키 만들기 체험과 워터월드에서 시원한 물놀이 체험을 즐길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영유아의 다양한 감각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정서·행동 발달을 촉진하고 양육자와 함께하는 교감을 바탕으로 올바른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유향미 가족복지과장은 “영유아기 서비스의 조기 개입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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