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새말지붕공사 이동명 대표는 지난 14일 횡성읍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횡성읍 소외계층 및 취약가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형편이 어려운 지역 내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과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 대표의 이웃돕기 성금 기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2024년과 2025년에도 각각 100만원씩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향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올해까지 3년 연속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대표적인 기부 활동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성금 기탁뿐 아니라 실질적인 봉사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대표는 한뜻봉사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올해 4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한뜻봉사회와 함께 취약가구 지붕공사에 대한 후원과 봉사를 직접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붕공사 전문 업체를 운영하는 자신의 역량을 살려 성금 기부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몸으로 나눔을 실천해온 것이다.
이동명 대표는“지역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 싶은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성금 기탁뿐만 아니라 한뜻봉사회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최동섭 횡성읍장은 “이 대표의 사례처럼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이 취약계층 지원과 주거 환경 개선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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