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가을맞이 풀 깎기 및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김덕수 기자
2026-09-15 06:31:10




학산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 가을맞이 풀 깎기 및 환경정화 캠페인 전개 (영동군 제공)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학산면 새마을지도자회·부녀회는 15일 오전 일찍부터 관내 일원에서 새마을회원 약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맞이 풀 깎기 및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과 결실의 계절을 맞아 학산면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학산면 관내 천변과 노원 일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풀을 말끔히 제거하고 천변 및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에 총력을 기울였다.

학산면 새마을 지도자회장 이정하, 부녀회장 장지윤은 “바쁘신 일정 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와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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