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 사랑 담은 나눔 실천

취약계층에 밑반찬과 효꾸러미 전달

김덕수 기자
2026-09-11 13:52:53




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 사랑 담은 나눔 실천 (창녕군 제공)



[한국Q뉴스] 창녕군 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는 지난 8일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과 생필품을 담은 효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 등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다가오는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

김애숙 부녀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을 돌보고 안부를 살피는 지역공동체 실현에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윤희정 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 영산면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계층 없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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