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합천군은 9월부터 12월 20일까지 ‘2026년 착한가격업소 캐시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비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사업으로 착한가격업소에서 합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기존 상품권 할인 혜택과 별도로 결제액의 5%를 추가 캐시백으로 지원해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합천군 내 착한가격업소 47개소에서 합천사랑상품권을 사용하는 이용자로 모바일형 및 카드형 결제에 한해 적용되며 지류형 상품권은 제외된다.
착한가격업소에서 합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한 금액을 기준으로 추가 캐시백을 산정해 사후 환급하며 1인당 월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한다.
착한가격업소는 합천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업소별로 사용가능한 합천사랑상품권 종류가 상이할 수 있으므로 이용 전 확인이 필요하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착한가격을 유지하며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업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합천사랑상품권을 활용해 착한가격업소를 많이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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