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진도군이 군민들의 생활 속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군민 소통폰’ 이 군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진도군에 따르면 군민 소통폰을 통해 현재까지 총 36명의 군민이 소통을 요청했으며 정책건의와 민원, 각종 사업 등 총 45건의 의견이 접수됐다.
진도군은 군민 소통폰을 통해 접수되는 의견을 실제 행정에 대한 개선과 정책 추진에 활용할 방침이며 접수된 내용은 담당 부서에서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재각 진도군수가 직접 의견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민원인에게 직접 연락하며 현장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담당 부서에서 직접 민원인을 만나 해결 방안을 찾게 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이재각 진도군수는 “군민 소통폰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있다”며 “군민의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하게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통해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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