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 드림스타트가 ㈜더한교육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스포츠 체험 기회를 넓히기 위한 ‘2026년 스포츠 드림캠프’를 운영한다.
캠프는 이달 19일 청평면 청평호반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며 인구감소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지원대상자 등 저소득층 유·청소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선착순으로 받으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프로그램은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2회 운영되며 회차별 60명을 모집한다. 전문 스포츠인과 함께하는 스포츠 체험과 경험 공유, 진로교육 등을 통해 스포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특히 대한민국 양궁 국가대표 출신 기보배 선수가 스포츠 스타로 참여해 참가자들과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진로와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참가자에게는 샌드위치 도시락과 스포츠 양말, 스포츠 물병 등 기념품을 제공한다. 가평군청과 상천역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해 참가 편의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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