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임실군 지사면 이장협의회는 지난 2일 이장회의를 맞아 2026년 8월 인사로 새롭게 부임한 직원을 환영하는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지사면 이장협의회 회원과 지사면사무소 직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로 부임한 직원들에게 환영의 뜻을 전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전홍묵 이장협의회장은 “새로 부임하신 직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협의회에서도 행정과 주민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상식 지사면장은 “이장협의회의 따뜻한 관심과 배려에 감사드린다”며 “새로 부임한 직원들과 함께 주민들이 살기 좋은 지사면을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사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 간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위해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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