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이천시는 지난 3일 마장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일원에서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문화 정착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안전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이천시 안전보안관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대학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주요 홍보 내용은 △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 이상 면허 보유 후 이용 △안전모 등 보호구 착용 △음주운전 금지 △2인 이상 동반 탑승 금지 △보도 주행 금지 등으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시 관계자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증가하는 만큼 이용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학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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