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 삼죽면이 지난 6일 국사봉 입구에서 주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국사봉 숲 트레킹 클럽’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사봉산악회 회원과 지역 주민 등 60여명이 참석해 클럽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첫 산행에 나섰다.
‘국사봉 숲 트레킹 클럽’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즐기며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마련된 지역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정기적인 트레킹 활동과 함께 안전한 산행 환경을 만들기 위한 등산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창교 국사봉 숲 트레킹 클럽 회장은 “국사봉의 수려한 자연을 활용한 트레킹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을 지키고 이웃 간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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