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오뚜기SF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사제품인 모노컵 261박스를 지난 8월 27일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뚜기SF로부터 라면 261박스, 약 220만원 상당의 자사제품 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받은 라면은 관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식품을 지원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식생활 지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뚜기SF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사제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오뚜기SF는 2021년부터 6년간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현금과 현물 등을 꾸준히 후원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자사제품 기탁 역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오뚜기SF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후원물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내 복지자원을 발굴·연계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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