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4일 창녕읍 행정복지센터 일원에서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녕 돌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안녕 돌봄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의료·복지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낮은 주민을 직접 찾아가 보건의료, 일상생활 지원, 정보 제공 등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는 이동검진버스, 마음안심버스, 빨래방버스, 똑띠버스와 에듀버스, 클린버스 등 5개 분야의 돌봄버스 6대가 참여했다.
아울러 감염병 예방 교육 부스와 통합돌봄 홍보 부스 등을 운영해 주민들이 다양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안녕 돌봄버스’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한 건강·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하셨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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