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패동 ‘성은 순두부’, 밑반찬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시작

김인수 기자
2026-09-07 08:51:39




상패동 ‘성은 순두부’, 밑반찬 나눔으로 전하는 이웃사랑 시작 (동두천시 제공)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상패동에 위치한 ‘성은 순두부’에서 관내 저소득가구 및 독거 어르신 분들을 위해 직접 만든 밑반찬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성은 순두부’는 2026년 9월부터 매달 관내 저소득 가구 및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밑반찬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성은 순두부’김영자 대표는“매달 정기적으로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을 기부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일 상패동장은 “정성있는 밑반찬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주시는 성은 순두부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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