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양산시는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서 1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5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경남도내 104개 회원사를 두고 관급 레미콘 납품과 조합원사의 권익 보호 및 품질 향상을 위해 활동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도 힘쓰고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에 감사드리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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