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31일 국민체육센터에서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와 연계해 ‘생명사랑 문화 캠페인 및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에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들이 일상에서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필 수 있도록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극단 ‘비유’의 자살예방 뮤지컬 ‘반드시 오고야 말 행복’ 공연이 펼쳐졌다.
평범한 일상에서 마주하는 삶의 소중함과 따뜻한 위로를 주제로 생명의 가치와 서로를 살피는 마음의 중요성을 전했다.
이어 자살예방 슬로건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새마을지도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생명존중의 메시지를 함께 나누며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유재정 보건소장은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자살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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