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부여군은 8월 28일 밤 9시 20분경, 세도면 청포4리 황배마을에서 가회2리 해정이 앞까지 돌풍이 지나가면서 60여 동의 하우스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저녁 8시 20분에 부여군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어 세도면에 시간당 최고 48mm의 호우가 쏟아지고 있었다.
현재 군은 피해 규모를 파악하는 한편 한전과 군부대 등 관계기관 등의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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