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일산동구은 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35개소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어린이집 정기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유아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사항은 △어린이집 설치·운영 기준 △아동 및 보육교직원 관리 △급·간식 운영 실태 △급식·위생·안전관리 △놀이시설 및 CCTV 등 영상정보처리기기 관리 △재무·회계 처리의 적정 여부 등 어린이집 운영 전반이다.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주요 지적 사례를 공유해 동일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이번 정기 지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의 건전하고 투명한 운영을 지원하고 영유아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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