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파주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2027년 기업환경 개선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9월 1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중소 제조기업의 열악한 노동·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노후화된 소방시설을 현대화해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대상은 △노동환경 개선 △작업환경 개선 조명 △소방시설 개선이다.
지원 금액은 총사업비의 최대 80% 이내이며, 분야별 지원 한도는 △노동환경 개선 분야 최대 4천만 원 △작업환경 개선 분야 최대 2천만 원 △소방시설 개선 분야 최대 7천만 원이다.
노동환경 개선 및 소방시설 개선 분야는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200억원 이하인 중소기업이, 작업환경 개선 분야는 최근 3년 평균 매출액 100억원 이하인 소기업이 신청할 수 있다.
다만 최근 5년간 해당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파주시는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검토한 뒤 현장실사를 거쳐 내년 1월 중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할 계획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까지 구비서류를 갖춰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 내 ‘분야별 정보-기업 경제 일자리-기업지원사업 공고’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기업지원과 기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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