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재단법인 구리문화재단은 경기 동북권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 교육 매개자를 대상으로 ‘2026 경기 문화 예술교육 광역-기초 협력형 연수 탁탁, 톡톡’ 참여자를 9월 1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문화예술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신진·중견 매개자들이 경험과 고민을 나누고 새로운 관점에서 실무 기획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일방적인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신진·중견 매개자 간 경험 공유와 수평적인 교류에 중점을 둔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교류 기반을 넓히고 참여자들이 연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구리시·남양주시·의정부시·동두천시·포천시·가평군 등 경기 동북권 지역에서 문화예술 교육 분야에 1년 이상 종사한 사람이다.
연수는 9월 12일과 19일 구리문화재단에서 이틀간 집중 연수 방식으로 진행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구리문화재단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한 뒤 안내된 정보 무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구리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경기 동북권 문화예술 교육 매개자들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구리문화재단은 경기 동북권 연수 거점기관으로서 매개자 간 교류가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문화예술 교육 환경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