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에서 국가대표 출신 박재명 한국체육대학교 교수가 남자 M40 창던지기에 출전해 57.09m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박재명 선수는 현역 시절 대한민국을 대표한 창던지기 선수로 활약했다.
특히 대구시청 소속 선수로 활동하며 대구와도 깊은 인연을 맺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한국체육대학교 교수로 임용됐다.
현역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는 박재명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마스터즈 선수로 다시 경기장에 섰다.
특히 선수 생활을 했던 대구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의미를 더했다.
박재명 선수의 이번 출전은 현역 은퇴 후에도 다시 새로운 무대에 도전할 수 있는 마스터즈 육상의 의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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