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신상진 성남시장은 22일 오후 을지대학교 성남캠퍼스 운동장에서 열린 ‘2026 피크닉콘서트’에 참석해 시민들과 나란히 앉아 공연을 관람했다.
신 시장은 “시민 여러분과 음악으로 소통하는 ‘2026 피크닉콘서트’현장을 찾게 돼 매우 기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오늘만큼은 일상의 근심을 잠시 내려놓으시고 가족, 연인, 친구들과 감미로운 음악을 감상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성남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감성적인 보컬로 대중의 폭넓은 사랑을 받는 가수 이무진과 정준일이 무대에 올라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일상 속 휴식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2026 피크닉콘서트’는 (재)성남문화재단이 주최·주관했으며 전석 무료로 진행됐다.
입장 팔찌 5000개가 행사 당일 오전부터 선착순으로 배부됐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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