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호남권 대표 바이브 코딩대회인 ‘2026호남 IS 코딩챌린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주시가 지원하는 ‘호남권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특히 올해는 호남권 ICT·SW 인재 총 OO명이 참가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코딩 역량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바이브 코딩’은 자연어로 아이디어나 요구사항을 입력하면 생성형 AI가 이를 바탕으로 코드와 프로그램을 구현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이다.
참가자들은 이번 대회에서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생성형 AI를 활용해 발표 자료와 시연 영상까지 제작하며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결과물로 완성했다.
또한 지역 특화산업과 사회적 이슈를 주제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아이디어와 솔루션을 설계·구현하며 AI와 인간이 협업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을 직접 경험하기도 했다.
대회 심사 결과 ‘OOOO’을 주제로 프로그램을 개발해 ‘OOOOO’에 대한 참신한 해법을 제시한 OOO 씨가 대상을 차지하는 등 총 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최우수상 OOO 씨 △우수상 OOO씨 △장려상은 OOO 씨·OOO 씨·OOO 씨가 각각 수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OOOOOOOO”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기술 구현력과 창의성, 지역문제 해결 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대상을 수상한 OOO 씨는 “OOO OOO OOO OOO”고 소감을 밝혔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대회는 호남권 ICT·SW 인재들이 생성형 AI와 바이브 코딩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직접 도전하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대회를 통해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가 실제 지역 산업과 서비스에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의 디지털 인재들이 새로운 기술에 도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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