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김천시 구성면 체육회가 20일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주민 화합을 위해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전에 대비한 구성면 선수단 구성과 응원단 운영, 면민 참여 방안 등 세부적인 준비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면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모두가 화합하는 시민체전을 만들어 가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오세진 체육회장은 “면민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참여하는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시민체전 참가를 통해 주민 화합과 지역의 활력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심복규 구성면장은 “시민체육대회 준비와 성공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체육회 임원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공적인 시민체전 개최를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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