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사단법인 횡성청년회의소가 관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늘, 횡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 47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범죄예방 뮤지컬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최근 다양화되는 아동 대상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상대적으로 인지 능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 보호할 수 있는 대응 능력을 키워주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흥미로운 스토리와 신나는 음악, 율동 등으로 어우러진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되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습득할 수 있도록 유도해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운 횡성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지역 청년들의 중요한 책무”며 “앞으로도 아동 복지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예정 보도자료 보도시점 2026년 0월 0일 배포 2026년 0월 0일 10:00 숲이 전한 활력, 국립횡성숲체원 횡성읍 노인회 대상 산림치유 프로그램 성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8월 19일 대한노인회 횡성읍분회 임원 8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들의 심신 회복과 건강 증진을 위한 시니어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농번기 동안 농사일로 지친 횡성읍 어르신들께 휴식과 활력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의 주요 프로그램은 △숲에서 활력을 찾는 숲산책 △솔방울을 이용한 실내치유 레크리에이션 △자연물을 이용한 꽃부채 만들기 등을 진행했다.
특히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지역 어르신들의 산림복지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귀가 후에도 일상 속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스트레칭 밴드 등 건강물품을 지원했다.
국립횡성숲체원 노희부 원장은 “농번기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이 숲에서 잠시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지원할 수 있는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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