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광복 81주년 맞아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신광면서 회원 40여 명 참여해 어르신 및 주민에게 800인분 제공

김덕수 기자
2026-08-18 16:13:17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 광복 81주년 맞아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지난 17일 광복 81주년을 맞아 신광면 일원에서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동선 포항시새마을회장을 비롯해 협의회 운영위원과 신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800인분의 짜장면을 직접 조리해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배식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김경휴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에게 힘이 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지도자포항시협의회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찾아 짜장면을 직접 조리해 주민과 어르신들에게 나누는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읍·면·동 새마을지도자들과 연계해 소외된 이웃과 지역 주민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