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 확대와 독서문화 향유 기반 조성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하반기 아카데미는 성인 대상 자격증·인문학·취미 강좌, 어린이 대상 체험형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도서관 아카데미’, 디지털 창작 역량을 기르는 ‘메이커스페이스 강좌’등 전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도서관 아카데미’는 총 7개 강좌로 운영한다.
성인 강좌로는 개인 맞춤형 독서 컨설팅을 배우는 ‘북큐레이션 자격증 과정’, 직접 합평과 퇴고를 해보는 ‘함께 성장하는 글쓰기 클래스’등 4개의 강좌가 있다.
어린이 강좌는 국사 핵심 인물을 보드게임 등 교구 만들기 활동으로 배우는 ‘역사인물에서 게임으로 스토리가 살아있는 디딤돌 역사’등 3개의 강좌가 있다.
‘메이커스페이스 강좌’는 ‘3D프린터 운용기능사 자격증반’, ‘청년도약을 위한 비닐커터기 창업반’, ‘3D프린터 활용 청소년 창업가 육성프로젝트’등 실습 중심 강좌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해 창작 역량을 높인다.
강좌는 올해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메이커스페이스 강좌의 경우 8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성인 강좌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어린이 강좌는 같은 날 오전 11시부터 모집한다.
모든 강좌는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서준희 광명도서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이어 누구나 배움과 독서를 일상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종합 평생학습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광명도서관이 시민의 성장과 도전을 밀도있게 지원하는 열린 평생학습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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