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경북 칠곡군 대표 공립박물관인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는 제13기 칠곡호국평화아카데미 수강생을 10월 6일까지 모집 중이다.
칠곡호국평화아카데미는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기념관에서 매년 운영하는 성인 대상 프로그램으로 올해도 관련 분야 전문가들을 초청해 수강생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10월 7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 북한 주민의 실상과 인권 △ 6·25전쟁과 전선문학 △ 국군 탄생의 역사 △ 행복한 노후 설계 △ 한식과 건강 △ AI 입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수강생을 맞이할 예정이다.
칠곡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께서 제13기 칠곡호국평화아카데미 과정에 널리 참여해, 우리군과 기념관을 더욱 빛내 주시고 아울러 자기계발의 유익한 기회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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