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강릉시는 12일 오후 9시 경포해변 강릉시자율방범연합대 부스를 방문해 여름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현장에는 김중남 강릉시장을 비롯해 자율방범대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경포해변을 비롯한 주요 해변에서 야간 방범과 안전 활동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안전한 피서지 조성을 위한 민·관·경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릉시는 이날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격려물품을 전달하며 현장 근무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중남 강릉시장은 “무더운 날씨와 늦은 시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현장을 지켜주시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피서객들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안전한 강릉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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