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가평군이 영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하고 참가자를 오는 1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주민등록을 둔 생후 2~12개월 영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대면 교육은 12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는데 신청자 수가 충족되면 조기 마감된다.
아울러 비대면 교육 신청도 가능하다.
교육은 8월 31일부터 9월 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1시 50분까지 총 4회 진행된다.
1회차는 8월 31일 2회차 9월 7일 3회차 9월 14일 4회차 9월 21일이다.
대면 교육은 가평군정신건강증진센터 2층 신체활동실에서 진행된다.
가평군 관계자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부모와 영아가 자연스럽게 교감하고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가정에서는 모집 기간 내 신청해 영아와 함께 유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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