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평택시는 관내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난 6월 2일부터 8월 6일까지 ‘경로당 운동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로당 운동교실은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물리치료사가 직접 찾아가 △소도구를 활용한 운동 방법 △올바른 운동 자세 △일상생활 속 신체활동 방법 등을 지도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폭염 시 건강관리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어르신들이 경로당과 가정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을 중심으로 교육해 신체기능 유지와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데 중점을 뒀다.
송탄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꾸준히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맞춤형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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