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퇴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취약계층에 계절김치 전달

김인수 기자
2026-08-12 12:50:18




경기도 광주시 시청



[한국Q뉴스] 광주시 새마을지도자 퇴촌면 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1일 퇴촌면 정지리에서 계절김치 담그기 행사를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에 김치를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의즙 협의회장과 문윤선 부녀회장을 비롯한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제철 열무김치를 담갔다.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돼 무더위에 지친 이웃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 데 사용됐다.

문윤선 부녀회장은 “늘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시는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무더운 날씨로 지친 어르신들께서 제철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건강과 활력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건구 면장은 “퇴촌면 협의회·부녀회의 정성 어린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