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안성시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회가 지난 8월 10일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점검과 지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한경국립대학교 주변과 번화가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을 비롯해 안성시의회,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 보호에 나섰다.
참석자들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 준수 여부 확인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안내 △청소년 보호 의식 제고를 위한 안내문 배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
이문주 안성3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이어가겠다”며 “지역 주민과 업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은정 안성3동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관 합동 보호 활동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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