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공단 재직근로자·시민 대상 1인 1악기 교육 운영

김인수 기자
2026-08-06 07:35:00




시화공단 재직근로자·시민 대상 1인 1악기 교육 운영 (시흥시 제공)



[한국Q뉴스] 시흥시가 오는 8월 18일부터 11월 14일까지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에서 ‘창공 라이브 온’을 운영하는 가운데 8월 13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창공 라이브 온’은 시화공단 재직근로자와 시흥시민을 대상으로 1인 1악기 교육과 공연 참여 기회를 제공해 생활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자발적인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악기 교육은 △드럼 △기타 △베이스 △건반 △보컬 등 5개 분야로 구성되며 창공 ‘시민레지던시’소속 음악동아리 ‘요’ 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팀별 맞춤형 수업을 제공한다.

총 25명이 참여하며 모든 교육 과정을 마친 참여자들은 11월 14일 정왕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공연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화공단 재직근로자 및 시흥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지난 4일부터 선착순 진행 중으로 시흥문화발전소 창공을 방문하거나 홍보 포스터에 안내된 정보무늬를 통해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