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재)아산시청소년재단은 신임 대표이사 취임에 발맞추어 4일 재단 내 소통을 강화하고 구성원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8월 소통과 화합 차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차담회는 통상적인 취임식에서 벗어나 청소년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임직원들의 노고를 따뜻하게 격려하고 재단이 나아갈 새로운 비전과 경영 철학을 공유함으로써 구성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차담회는 △현장 중심의 조직 소통 강화 △경영 철학 및 비전 공유 △자유로운 소통 분위기 조성 등을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조직의 결속력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재)아산시청소년재단 박서우 대표는 차담회를 마치며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기 위해서는 우리 재단 구성원들 먼저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따뜻한 소통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서로 존중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며 행복한 동행을 시작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재)아산시청소년재단은 이번 박서우 대표이사 취임 기념 소통 차담회를 시작으로 직원 간 소통을 더욱 활성화하며 신뢰받는 재단, 함께 성장하는 조직, 청소년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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