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고창군 대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4일 대산면 사거4마을에 거주하시는 어르신을 직접 찾아뵈어 여든여섯번째 생신을 축하하고 떡케이크를 전달하는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사업을 추진했다.
정현영 대산면장과 협의체 위원들은 생신을 맞은 어르신 담당 마을 경로당을 찾아 생신 축하 인사를 전하고 ‘선운산 푸른 떡집’에서 매년 후원하는 떡케이크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민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영 대산면장은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지역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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