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봉사단체 은혜회는 8월 4일 홍천군청을 방문, 관내 가정위탁아동 등 저소득계층 48가구에 38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은혜회는 매월 1만원씩 회비를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봉사단체로 30년 넘게 가정위탁 등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신경숙 은혜회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아동들을 돕기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며 이번 위문품 전달로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역의 어려운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마음으로 선행을 베풀어 주시는 은혜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 주신 위문품을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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