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여주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한 사업 추진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읍·면·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서는 각 읍·면·동장을 만나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 팀장 및 담당자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통합돌봄 신청 및 서비스 연계 실적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및 사례관리 현황 △사업 홍보 실적 △신규 전담인력 배치 계획 등으로 사업 추진 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또한 읍·면·동에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이 필요한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수 있도록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함으로써 수요자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여주시 노인복지과장은“앞으로도 읍·면·동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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