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한국외식업중앙회 음성군지부는 31일 (재)음성군장학회에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 음성군지부는 현재 145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회원 권익 보호를 비롯해 음식문화 개선, 식품위생 교육 등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과 지역 외식업계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기용 지부장은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나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조병옥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기탁해 주신 한국외식업중앙회 음성군지부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군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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