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서귀포시 안덕면 주민자치회가 횡성읍 주민자치회의 운영 역량 강화와 우수 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31일 횡성읍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방문에는 안덕면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과 안덕면장 등 26명이 참석했다.
안덕면 주민자치회는 횡성읍 주민자치센터 시설을 둘러본 뒤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현황, 특화사업 추진 과정,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우수 운영 사례를 공유했다.
횡성읍 주민자치회는 지난해 조손가정 돌봄 사업 ‘모두의 엄마’, 다문화 가정 지원 사업 ‘다정한 밥상’, 횡성군 홍보 서포터즈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올해 상반기에도 27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으며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5일까지 한문서예·한글서예·사군자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는 등 주민 문화 활동 활성화에도 힘써왔다.
이번 벤치마킹 방문을 계기로 양 기관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재순 횡성읍 주민자치회장은 “멀리 서귀포시 안덕면에서 횡성읍을 찾아주신 주민자치회위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교류를 계기로 서로의 우수 사례와 지혜를 나누며 지역 주민이 주도가 되는 참된 주민자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예정 보도자료 보도 시점 배포 즉시 배포 2026년 7월 31일 09:00 국립횡성숲체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과 함께 볼거리 가득한 생태 연못 조성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식물 분양을 통한 연못 경관개선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횡성숲체원은 지난 6월부터 약 2개월간 횡성숲체원 연못 개선을 위해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전문 컨설팅을 받아 생태 연못을 조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비단잉어 방류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한 생육 환경 진단 △식재에 적합한 식물 선정 △식물 분양 신청 △식물 식재 등의 순서로 연못 조성이 이뤄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우점종 증식 억제를 통한 생태환경 개선 △수생생물·식물 도입을 통한 교육 인프라 확충 △숲체원 방문객에게 볼거리와 휴식 공간 제공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아울러 국립횡성숲체원 연못 내 자생 연꽃과 수련 등을 식재함으로써 숲체원을 방문하는 국민에게 우리나라의 자생식물을 알리고 교육·휴식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고객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노희부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이번 생태연못 조성을 통해 횡성숲체원을 찾는 국민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수생식물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산림교육의 장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생태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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