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29일 원내 배움마당에서 초등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특강 수학 뇌를 깨우는 영재큐브퍼즐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큐브 활동을 통해 공간감각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을 기르고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수학 뇌를 깨우는 영재큐브퍼즐은 29일부터 31일까지 3회 과정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큐브의 원리와 다양한 해결 방법을 익히고 단계별 미션을 수행하며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험을 쌓는다.
또한 친구들과 풀이 과정을 공유하고 함께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활동을 통해 협력과 소통의 가치도 자연스럽게 배운다.
이번 프로그램은 중원교육문화원이 운영하는 신나는 여름방학 특강의 하나로 특강은 오는 8월 14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톡톡 실험마법사 △나도 팝아티스트 △그림책으로 푸는 Art △수학 뇌를 깨우는 영재큐브퍼즐 △신나는 스크래치 코딩놀이터 △화폐 속 주인공을 찾아라 등 6개 강좌를 운영한다.
과학과 예술, 수학, 코딩, 역사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자기주도적인 배움을 지원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신기철 중원교육문화원장은 “여름방학 특강이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배움의 즐거움과 자신감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력과 사고력,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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