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7월 29일 시청 의정홀에서 2026년 상반기 퇴직공무원 정부포상 전수식을 열고 대상자들에게 훈장·포장을 전수했다.
이번 전수식은 오랜 기간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해 온 퇴직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포상 대상자는 총 5명으로 △이영재 전 송산3동장 △임우영 전 의회사무국장 △김보경 전 환경자원국장 △조지현 전 감염병관리과장이 녹조근정훈장을, △이영복 전 오수관리팀장이 근정포장을 각각 수상했다.
전수식에는 김원기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과 국·소장들이 참석해 오랜 공직생활 동안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온 수상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원기 시장은 “수십 년간 공직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시민을 위해 헌신해 오신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이 오늘의 의정부시를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됐다”며 “오랜 시간 쌓아온 경험과 지혜는 의정부시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정부포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의정부시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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