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산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정기회의 개최

여름철 재난 대비 협력체계 강화로 안전한 봉산면 조성

김덕수 기자
2026-07-24 10:25:56




봉산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한국Q뉴스] 봉산면은 지난 7월 22일 2026년 봉산면 자율방재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자율방재단의 역할과 활동 사례를 통해 여름철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추진 사항 공유 △재난 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 △배수로 및 하천 주변 점검 협조 등 여름철 재난 대응 전반에 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병진 자율방재단장은 “국지성 호우와 돌발성 재난이 빈번해지고 있는 만큼 평상시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원들과 함께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숙 봉산면장은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봉산면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