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만식 의원, 다산의 삼농 정신으로 경기도 농어업의 미래 열겠다

제11대 전반기에 이어 제12대 전반기도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의정활동

김인수 기자
2026-07-21 13:20:54




최만식 의원, 다산의 삼농 정신으로 경기도 농어업의 미래 열겠다 (경기도의회 제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20일 열린 제392회 임시회 농정해양위원회 1일차 업무보고에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삼농 정신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구현하겠다”며 제12대 전반기 농정해양위원회 활동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최만식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이어 제12대 전반기에도 농정해양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최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삼농 정신을 바탕으로 농어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며 “1426만 경기도민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는 유능한 농정해양위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최 의원은 농업을 편리하게 하는 ‘편농’,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는 ‘후농’, 농업의 가치와 농업인의 위상을 높이는 ‘상농’의 정신이 경기도 농정 전반에 구현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힘쓸 계획이다.